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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정통 빨라쪼 먹고 로마 가자

최종수정 2010.06.01 14:30 기사입력 2010.06.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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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빨라쪼 델 쁘레또는 이탈리아 본사 130주년을 기념해 '로마의 휴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로마의 휴일'의 주인공 오드리 헵번처럼 젤라또를 먹으며 프리미엄 로마 투어를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7월 11일까지 빨라쪼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구매 고객에게 이벤트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1등(2명)에게는 3박 4일 일정의 이탈리아 왕복 항공권, 숙박, 시내투어와 함께 로마의 빨라쪼 본사를 견학할 수 있는 300만원 상당의 로마투어 혜택을 제공한다.

2등(4명)에게는 이탈리아 명품 불가리 향수, 3등(15명)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한 이니스프리 선크림, 4등(20명)은 빨라쪼 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7월 28일 빨라쪼 홈페이지 www.ipalazzo.com을 통해 발표된다.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헵번이 먹은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빨라쪼는 1880년부터 파시(Fassi) 가문이 4대째 운영하는 정통 젤라또 전문점으로 해외로부터 수많은 제휴 요청에도 불구하고 한국에만 빨라쪼 상표권 사용을 허가해 전세계적으로 이탈리아와 한국에서만 빨라쪼 매장을 만날 수 있다.

2002년 한국에 처음 입점한 이래 매년 15% 이상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한국 빨라쪼는 이탈리아 본사의 지원과 정기적인 기술교류, 교육을 통해 2012년까지 국내 매장을 15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송준형 빨라쪼 대표는 "이탈리아 빨라쪼의 130주년을 기념해 국내 고객에게 빨라쪼 본사 방문과 젤라또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 여름 빨라쪼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로마의 휴일'을 꿈꾸며 시원하고 유쾌하게 젤라또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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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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