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발전 방안 모색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IBM은 오는 6월 2·3일 양일간 세계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상해에서 '스마터시티 포럼'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IBM의 스마터시티 포럼은 세계적 리더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방안과 도시 혁신의 실행 결과를 공유하는 행사로, 작년 베를린, 뉴욕 행사에 이어 올해 상해에서 세 번째로 개최된다.
상해 스마터시티 포럼에는 40개국, 200개 도시, 25개 산업을 대표하는 리더들과 정치가, IBM 주요 임원 등 총 800여명의 세계적 리더들이 참가해 증가하는 도시화의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한 지혜를 모은다.
‘도전, 현실, 기회’라는 3개 주제 하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 IBM의 샘 팔미사노 회장은 스마터 시티 구축의 필요성과 문제 해결 방안 등에 대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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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은 특히 교통, 공공안전, 에너지, 수자원, 행정서비스, 의료 서비스 등 도시를 구성하는 6가지 주요영역에 대해 시스템 운영과 혁신 방법들에 대해 소개하고, 지난 1년간 IBM이 전세계 수많은 도시에 구축한 스마터시티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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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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