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치매지원센터, 9일 노원구민회관서 교육과 무료검진하기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노원구 치매지원센터는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노원구민회관 지하 소강당에서 치매예방교육과 치매 무료 검진을 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상계백병원 전문의 3명이 강사로 나와 치매의 진단, 치료, 예방에 대한 강의를 하며 교육 후에는 무료로 치매 검진을 해준다.

치매검진표를 통해 치매 여부를 즉시 알려주며 치매가 의심될 경우 노원구치매지원센터에서 정밀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준다.


참가대상은 주민 60명이며 구민 누구나 1일부터 8일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가 많을 경우 조기마감한다.


한편 이 행사는 CJ제일제당에서 후원하며 참가자들에게 기념품도 제공한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예방과 치매인식개선을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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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치매지원센터(☎911-7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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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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