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GM대우는 1일 임직원들이 ‘사회복지법인 GM대우한마음재단'에 매월 기부한 후원금으로 마련한 경차 35대를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GM대우가 이번에 기증한 차량은 글로벌 경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경상용차 '다마스', '라보' 등 총 35대이다.

GM대우 관계자는 "재정적으로 어려운 사회복지기관에 연비가 좋고 유지비가 저렴하면서도 복지지역의 특징인 좁은 골목길을 누빌 수 있는 특성을 고려해 경차와 경상용차를 기증했다"며 "매년 30여대 가량을 지원해오다 올해는 5대를 더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AD

한편 GM대우한마음재단은 지난 2005년 임직원이 중심이 돼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설립 이후 지금까지 의료비, 장학금, 합동 결혼식, 김장김치, 사랑의 음악회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수익 기자 sipark@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