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200명..해외 통화·원자재 선물 등 강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이트레이드증권(대표 남삼현)은 오는 4일 '글로벌 시황과 그에 맞는 상품 및 매매기법'을 주제로 시카고상업거래소(CME)그룹과 공동으로 투자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열리는 이번 투자 강연회에서는 유태석 CME그룹 이사가 '글로벌 통화시장과 CME통화선물 소개 및 주자전략'을,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위원이 '글로벌 시장의 흐름 및 전망'을 강연한다. 민유식 이트레이드증권 과장은 '글로벌 원자재 시장의 흐름과 전망, 투자전략'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0명까지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해외선물가이드북과 사은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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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에 관심이 있는 개인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 및 고객서비스팀(1588-2428)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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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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