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3일까지 최고기록 경기도민 공모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자녀가 가장 많은 도민은 누구일까? 동일한 직업이 가장 많이 나온 마을은 어디일까?
경기도는 지역 정체성 확립과 도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최고기록’ 보유 도민 찾기에 나섰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에 보유하고 있는 세계·국내·도내의 최고·최대·최초 기록들을 담은 경기도의 기네스북(Guinness Book of Records)인 ‘끼네스북(GGuinness Book)’ 등재 기록 발굴 차원에서 최고 기록 보유 도민을 선정할 계획이다.
도는 6월 1일 부터 오는 7월 13일 까지 공모를 통해 분야별 최고기록 도민 및 단체 등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분야는 자유 분야와 지정 분야로 나뉘며 지정 분야는 한 집에 가장 많은 세대가 사는 도민, 자녀수가 가장 많은 도민, 부양가족이 가장 많은 도민, 헌혈을 가장 많이 한 도민, 자원봉사를 가장 많이 한 도민 등이다.
도는 선정된 최고기록 보유 도민 및 단체 등에 도지사 인증서를 수여하고, 끼네스북(GGuinness Book)에 등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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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도는 한국에서 가장 큰 의자, 세계 최초의 계획도시 수원 화성 등 끼네스북(GGuinness Book)에 등재될 도내 소재 세계·국내·도내 최고·최대·최초 등 유무형의 제일(第一)의 가치 150여건을 발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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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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