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 43개 지역기업+컨텍센터 전문위원 7명 패밀리기업 참여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남테크노파크(CTP)와 컨텍센터, 지역기업들이 상생을 위해 손잡았다.


충남테크노파크(CTP)는 1일 지역 43개 기업, 컨텍센터 전문위원 7명이 ‘패밀리기업 3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CTP는 패밀리기업에게 법적·행정적 부문을 지원하며 컨텍센터는 초기창업기업들이 겪는 자금, 마케팅, 인허가문제 등 기술기반기업이 제대로 클 수 있게 돕는다.


CTP는 기업들의 실질적인 기업지원 및 육성창구를 단일화하기위해 2006년 전국 처음 컨텍센터를 만들어 운영 중이다.

컨텍센터엔 경영관련경험이 많은 기업성공파트너 7명이 패밀리기업을 상대로 기업애로점을 종합적으로 듣고 컨설팅해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패밀리기업인인 장동일 콧데 대표는 “컨텍센터에선 전문위원이 정기적으로 기업현장을 찾아 경영상의 문제점들을 풀어주기 위한 방안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특히 정부지원시책, 전문인력, 고가장비, 도입필요기술 등을 최적으로 이어주는 기술경영지원통합플랫폼시스템을 가동 중이어서 초기창업기업들 성장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신경운 컨텍센터 수석위원은 “컨텍센터에선 기술경영지원통합플랫폼이란 온라인데이터베이스시스템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기업경영을 돕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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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위원은 “이를 통해 꾸준한 사후관리를 할 수 있어 마케팅을 비롯해 기술·경영분야 등 폭넓고 깊은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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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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