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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200원이 무너지며 1100원대로 재차 진입했다.


이날 오전 원달러 환율은 스페인 신용등급 하향 조정의 여파로 1224원에 갭업 개장했으나 코스피지수, 유로 반등으로 아래쪽에 무게가 실렸다.

장초반 환율은 네고물량이 실리면서 1199.6원까지 저점을 낮춘 상태다.


오전 10시18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5.6원 오른 12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유로가 급반등하고 증시에서 외국인이 장초반 순매수를 기록하는 등 환율이 1100원대로 트라이하고 있다"며 "결제수요가 조금씩 나오고 있고 숏커버도 일부 있지만 1220원 위로 다시 가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오전 10시21분 현재 유로달러는 1.2316달러로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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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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