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올해로 45회째인 전국 교도관 무도대회가 지난 28일 법무연수원 연무관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대회에는 이귀남 법무부장관, 박용석 법무연수원장, 이태희 법무부 교정본부장, 대한체육회 산하 경기단체 관계자를 비롯한 주요 인사와 선수단 120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는 공인 4단 이상의 무술 교도관들이 겨루기·격파·진검 베기 등을 보였고, 이후 경기에는 태권도·유도·검도 3종목에 걸쳐 유단자와 단외자로 나누어 단체전 토너먼트가 진행됐다. 올해부터는 7급 이하의 직원 중 종목별 최우수 선수 1명씩 모두 3명에게는 1계급 특별승진의 혜택이 주어져 치열한 경기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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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처음 개최된 전국 교됴관 무도대회는 봉사와 헌신, 강한 체력과 정신력이 필요한 교정업무의 특수성에 맞는 교도관 양성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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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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