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아이폰녀'로 잘 알려진 김여희 씨가 가수로 데뷔해 화제다.


김여희 씨는 아이폰을 활용해 레이디가가의 히트곡 포커페이스등을 연주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인들의 화제가 됐다.

김여희의 소속사인 드림하이이엔티 한 관계자는 "김여희 본인이 피아노와 기타로 스스로 만들어 놓았던 수많은 자작곡들을 들어보니 전세계 1000만 이상의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것이 우연이 아님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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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여희라는 아티스트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프로듀싱 전권을 보장했다. 그의 수많은 자작곡들 중 2~3곡을 선정해 5월말에 가수활동을 시작하기로 했다. 이 뿐만 아니라 향후 해외진출에 대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여희의 아이폰 연주동영상은 유투브와 중국 유쿠닷컴(youku.com) 등에서 총 조회수 1000만건 이상을 기록하며 전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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