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고(故) 곽지균 감독의 발인식이 27일 대전 성심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곽지균 감독의 발인식은 유족의 요청에 의해 비공개로 치러졌으며 가족 친지 및 지인 등 2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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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시신은 대전 장례사업소에서 화장됐고 유골은 이날 오후 충북 옥천읍에 있는 모친의 묘 옆에 안치된다.


곽 감독은 '젊은 날의 초상' '걸어서 하늘까지' '청춘' 등을 연출했으며 지난 2006년 개봉한 '사랑하니까, 괜찮아'가 그의 유작이 됐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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