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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영화감독 곽지균 감독이 대전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영화계에 따르면 그동안 영화 '젊은 날의 초상' '청춘' 등을 연출했던 곽지균 감독은 25일 오후 자택에서 연탄가스를 피워놓고 자살했다.
그는 노트북에 "일이 없어 괴롭고 힘들다"고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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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성격으로 알려진 곽 감독은 그동안 우울증 증세가 있었고, 그동안 영화를 만들지 못해 괴로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곽 감독은 '젊은 날의 초상' '걸어서 하늘까지' '청춘' 등을 연출했으며 지난 2006년 개봉한 '사랑하니까, 괜찮아'가 그의 유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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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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