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 논의의 장인 '세계 물포럼'을 유치하기 위한 추진위원회가 구성된다.
국토해양부는 2015년 개최될 제7차 세계물포럼의 한국유치를 위한 '제7차 세계물포럼 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 26일 강남 노보텔 엠배서더에서 설립 기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세계 물포럼은 국제기구인 세계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에서 3년마다 개최하는 물분야 최대 국제행사로, 각국 정부, 주요 국제기구, 민간 전문가, NGO 등 200여개국에서 약 3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다.
세계물포럼의 한국유치가 성사될 경우 약 1400억원의 경제효과와 1900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국토부는 권도엽 차관과 한국물포럼 박은경 총재를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국토부, 외교부 등 관련부처 공무원과 대학교수 및 NGO의 민간전문가 21명으로 추진위를 구성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소민호 기자 sm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