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우리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로 차문현 유리자산운용 대표가 내정됐다.


25일 우리금융지주에 따르면 운용계열사인 우리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로 차문현 대표를 선임키로 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오는 27일 주주총회를 갖고 차문현 씨를 공식적으로 우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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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문현 신임 대표는 1954년생으로 동화은행을 통해 금융업계에 발을 디뎠다. 외환위기로 동화은행이 문을 닫은 뒤 CJ투자신탁 부장, 우리투자증권 상무 등을 거쳐 지난 2005년 5월부터 유리자산운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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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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