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우리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로 차문현 유리자산운용 대표가 내정됐다.
$pos="L";$title="";$txt="";$size="150,202,0";$no="201005250638280791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25일 우리금융지주에 따르면 운용계열사인 우리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로 차문현 대표를 선임키로 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오는 27일 주주총회를 갖고 차문현 씨를 공식적으로 우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AD
차문현 신임 대표는 1954년생으로 동화은행을 통해 금융업계에 발을 디뎠다. 외환위기로 동화은행이 문을 닫은 뒤 CJ투자신탁 부장, 우리투자증권 상무 등을 거쳐 지난 2005년 5월부터 유리자산운용을 이끌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창환 기자 goldfis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