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통안입찰 물량이 예전에 비해 줄어 시장에 큰 무리없이 소화된것 같다.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남유럽 문제도 있고 천안함 사태로 인한 환율변동이 워낙 커진 상황이라 단기시장을 타이트하게 가져가기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만 지준초라 단기자금시장상황을 말하긴 이른 상황이다.” 24일 외국계자산운용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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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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