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8일 동대문 구청 광장에서 취업상담 이동서비스 실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취업은 하고 싶지만 자신감 부족과 두려움으로 취업을 망설이던 여성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배영철)는 27~28일 오전 10시30분부터 구청 광장에서 여성 취업 이동서비스인 '일자리 부르릉 서비스'를 운영한다.
'일자리 부르릉 서비스'는 취업 상담에서 일자리 알선까지 원스톱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일자리 상담 전용버스에 전문상담사와 취업설계사가 함께 탑승해 일대일로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직업선호도 검사와 취업 정보 제공을 비롯해 현장에서 바로 구직자 등록도 해주게 된다.
$pos="C";$title="";$txt="일자리 상담 전용버스 안에서 취업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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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력개발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직업훈련 프로그램도 소개받을 수 있다.
심층 상담이 필요한 경우 동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연계해 취업되는 그날까지 지속적인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취업상담을 받고 싶은 여성은 5월 27일과 28일에 구청에 찾아오면 된다.
여성 취업 상담 문의는 동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070-8672-
3980)로 하면 된다.
구는 주부 및 경력 단절 여성 등 취업 희망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맞춤형 취업상담 뿐만 아니라 취업상담자가 면접 현장을 함께 가주는 동행면접 서비스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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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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