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LIG건설(대표이사 강희용)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08-26번지 일원에 ‘강남역 Liga 스퀘어’ 오피스텔 198실을 6월 초 분양한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6~지상 14층 규모로 건립 예정이며 서울시 총 가구 수의 40%이상인 1~2인 가구 수가 급격히 증가 하는 추세에 맞춰 전실 전용면적 50㎡ 미만의 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이 오피스텔이 있는 강남역 인근은 강남대로와 테헤란로의 교차지역으로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9호선 신논현역이 가깝다. 내년 9월 신분당선도 개통된다. 강북과 성남, 분당, 용인을 연결하는 약 50개의 노선버스 다녀 교통이 편리하다.


인근에는 삼성, LIG, 교보생명 등 국내 유수 기업체를 비롯, 금융·컨설팅·IT 및 유·어학원들이 대거 밀집해 있다.

오피스텔과 같이 공급될 신규 상가(지하1~지상3층)는 권리금이 없으며 강남역 주변 상권, 사무실 및 오피스텔 입주자들 등 고정 수요자들과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다.


상업시설의 경우 1층 점포 앞에 최소 6m 폭의 공개용지를 제공, 도로 폭 확대 효과와 약속의 장소 및 집객 요소로 활용될 수 있게 하였으며, 오피스텔과 분리된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까지 외부에서 상가 전용 에스컬레이터를 설치, 상가의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는 점이 기존 오피스텔 상가 시설과는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


LIG건설 관계자는 "지난 2004년 오피스텔 건축 기준 규제로 인해 2005년 이후 강남역 인근에 신규 오피스텔 분양 물량이 부족했기 때문에 이번에 공급될 오피스텔은 직주근접을 윈하는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임대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에게까지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라고 기대했다.


모델하우스는 6월 초 개관하며 논현역 3번 출구 인근(강남대로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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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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