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그렇게 많은 매수기회에도 강세를 보이지 못하던 채권시장이 결국 외인들의 움직임에 변동성이 생기고 있다. 결국 선물하단에서의 견조함도 외인의 추가매도가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봐야할 것같다. 앞으로도 외인의 매매패턴에 연동성이 강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20일 선물사의 한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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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외인이 포지션을 거의 대부분 유지하고 있어 아직 부담스러운 기간에 있다. 상승추세 포기와 하락 추세변화는 외인의 포지션변동을 감안하고 접근하면 될듯하다. 고점이 60-50-40순으로 낮아지는 수렴형 패턴이 연장되는 것으로 보여 111.30과 111.40 구간에서 강한 저항인식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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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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