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0.90~111.20, GDP갭 플러스 전환에 주목
유진선물 : 110.90~111.30, 균형이 붕괴될 조짐이 보인다
우리선물 : 110.90~111.20, 돌파구 찾기 힘든 채권시장
NH선물 : 미발표
현대선물 : 111.00~111.15, 오랜만에 찾아온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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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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