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청춘불패'가 시청률 한자리수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영된 KBS '청춘불패'는 7.5%(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7일 방영분 9.2%와 비교했을 때 1.7% 포인트 하락한 셈이다.

지난 3월 5일 방영된 '청춘불패'는 9%의 시청률을 기록, 10%대로 재도약하려고 했지만 결과는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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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춘불패'에서 김태우는 비가 자신의 안무를 차용했다고 주장했다. 김태우는 자신이 부른 '사랑비'에서 손을 올리는 장면과 비의 타이틀 곡 '널 붙잡을 노래'에서의 안무가 비슷하다는 것.

이에 '청춘불패' 멤버들은 너무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김태우를 공격하고 나섰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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