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국채선물이 상승 마감했다.
14일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6틱 오른 111.01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주체별로는 등록외국인이 3353계약, 보험은 4091계약 순매도한 반면 증권은 2635계약, 은행은 3236계약 순매수했다.
이승훈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다음주 10년물 국고채 1.5조원 입찰을 앞둔 부담에 헤지 물량이 예상보다 크게 들어오지 않은 듯하다"며 "다음주초 입찰 부담이 해소되면서 이후 흐름은 110일선에서 대기수요가 유입되면서 반등할 여지가 있어 보인다"
이정욱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전일 금통위원 금리 인상 주장 관련 루머가 해소되면서 이날 반등세가 나타났다"며 "국채선물의 경우는 원·달러 환율이 불안해지면서 외국인 순매도 쪽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음주 국고채 10년물 입찰이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부담도 작용했으나 주말에 국제금융시장에서 어떤 뉴스가 나올지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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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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