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증권은 업계최초의 트레이딩 전용 위젯 프로그램인 '미니플러스(Mini Plus)'를 14일 출시했다.


'위젯(Widget)'이란 웹브라우저를 통하지 않고 윈도우 바탕화면에서 특정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응용프로그램이다.

미래에셋증권의 '미니플러스'를 설치한 고객은 홈페이지에 접속할 필요 없이, 주식정보조회, 잔고조회, 매매, 뱅킹 등의 다양한 기능을 원클릭으로 이용 가능하다.


미니플러스는 주식, ELW, 선물, 옵션 등 트레이딩에 특화된 위젯으로 모든 거래기능이 미니화면을 통해 HTS와 동일한 성능으로 구현되며, 뱅킹업무와 펀드수익률조회 등 자산관리형 잔고조회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심플한 디자인을 통한 시각적 단순화로 넷북이나 노트북 사용자들의 편의성이 극대화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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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 '미니플러스' 프로그램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fundro.com)에 접속하여 다운로드하면 되며 출시 기념으로 5월 31일 매매분까지 수수료 무료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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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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