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그린카(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우선 주차구획 3면 확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광진구(구청장 권한대행 박종용)는 최근 구청 주차장에 무공해 그린카(하이브리드차·전기차) 우선 주차구획 3면과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했다.
저탄소 녹색성장 친환경도시인 그린시티를 조성하고 환경보전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에 광진구가 앞장서고 있는 것.
$pos="C";$title="";$txt="구청 옥상에서 내려다 본 그린카 우선 주차구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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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 아니라 구는 대기오염의 약 85%를 차지하는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친환경 자동차인 그린카 운행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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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영주차장과 민간주차장에도 그린카 우선 주차구획을 1면 이상 설치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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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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