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KBS '상상대결', 첫 방송부터 삐걱? \"물부족국가에서..\"";$txt="[사진제공=kbs]";$size="392,261,0";$no="201005132123529912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KBS2 새 예능프로그램 '상상대결' 제작진이 첫방송에서 물 낭비에 대한 시청자들에 대한 비난에 공식 해명했다.
제작진은 13일 밤 프로그램 홈페이지 시청자게시판에 '1회 사용된 물은..'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해명했다.
제작진은 "1회 '물로 하늘을 날아라' 촬영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청과 카이스트의 허가를 받아 갑천 근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실험을 위해 사용된 모든 물은 갑천 물을 사용하였고 이 물은 다시 갑천으로 흘러 들어갔음을 알려드립니다"며 "상상대결 제작진은 항상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며 환경보호에도 신경쓰고 있습니다"고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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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첫 방송된 '상상대결'에서는 상상요원인 남희석, 노홍철, 천명훈, 박영진 등이 카이스트 요원들과 함께 '물로 하늘을 날 수 있을까?'라는 기상천외한 상상을 실현하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그러나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물부족국가인 우리나라에서 과도하게 물낭비를 한 것 아니었냐고 지적했다. 실제로 실험을 하는 과정 중 다량의 물을 사용했고 이를 재활용하는 장치는 방송에서 보여지지 않았다.
이에따라 시청자들은 게시판에 "물부족국가인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물을 낭비해도 되는 것이냐"며 제작진을 질타했다.
한편 '상상대결' 첫 회는 3.9%(AGB닐슨미디어 기준)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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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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