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85,185,0";$no="201005140709549847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대표적인 낙관론자인 골드만삭스의 에비 조셉 코언(사진) 스트래티지스트가 미국 경제 성장이 둔화되더라도 주가는 지속적으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13일(현지시간) 코언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침체가 거의 끝난 것 같다고 느낀다"면서 "하지만 하반기에는 지난해와 같은 경기 부양책의 효과가 사라져 경제 성장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성장 둔화에도 미국 증시는 지속적으로 오를 것이라고 그는 전망했다. 그는 연말까지 S&P500 지수가 현재 수준보다 7%가량 상승, 1250선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S&P500지수는 1157.44에 거래를 마쳤다.
또 중국에 대해서는 매년 10% 가량의 경제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중국 정부가 인플레이션과 부동산 시장의 과열을 위한 규제책을 내놓고 있어 경제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고 예견한 것과 반대된다. 그는 "중국 정부가 금리와 대출 정책 규제 등 정책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중장기적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또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이 4.5%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이에 힘입어 에너지와 금속 등 원자재 시장의 강세를 전망하기도 했다.
한편 그는 최근 골드만삭스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피소 건과 관련해서는 "투자자들에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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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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