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최근 한예슬과 닮은 외모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끈 쇼핑몰 CEO 윤선경이 아이돌 가수와 스포츠선수들로부터 대시를 받았다고 깜짝 고백했다.


윤선경은 최근 'Y-STAR 궁금타' 제작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과거 아이돌가수 및 스포츠선수들이 미니홈피를 통해 여러 차례 호감 어린 쪽지와 함께 대시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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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이날 인터뷰에서 "일일 매출 최대 1천 만원까지 올린 적이 있다"고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배우 한예슬을 닮은 쇼핑몰 CEO로 유명세를 치른 윤선경은 지난 2007년 SBS '진실게임', 2008년 KBS '세상의아침', '무한지대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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