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프랑스)=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이준익 감독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 63회 칸국제영화제 기간 열리는 칸필름마켓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13일(현지시간)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해외 세일즈를 맡고 있는 엠라인 측에 따르면 이 영화는 독일, 베네룩스 3국(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등에 판매됐다.

엠라인 관계자는 "칸필름 마켓 전 이들 국가에서 관심을 갖고 구매를 결정했으며 이후 추가 세일즈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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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이날 오전 필름마켓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자리를 가득 채운 가운데 첫 상영됐다.

한편 지난달 국내 개봉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개봉 12일 만에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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