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프랑스)=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현빈과 주진모가 곽경택 감독의 3D 전쟁영화 '아름다운 우리'에 출연한다.


현빈과 주진모는 연평해전을 소재로 한 곽경택 감독의 신작 '아름다운 우리'의 투톱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이 영화의 해외세일즈를 맡고 있는 미로비전 측은 63회 칸국제영화제 기간 열리는 칸필름마켓에서 두 배우가 주연배우로 소개된 브로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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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은 지난해 방송된 MBC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서 곽경택 감독과 호흡을 맞췄고, 주진모는 곽 감독의 영화 '사랑'에 주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002년 발생한 연평해전을 소재로 한 '아름다운 우리'는 15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돼 3D로 제작될 예정이며 오는 6월께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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