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앞~청계천간 하수암거설치 2차공사 5월 중 완공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구(구청장 정동일)에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청계천 하수암거설치공사를 5월중 완료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공사와 연계, 진행중인 이번 공사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청계천간 216m에 이르는 구간으로 사업비 23억 원을 들여 지난해 11월 착공했다.
지난해 12월말에 1차 공사를 완료했으며 이번이 2차 공사로 25일 완공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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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원활한 공사 추진은 물론 폭우시에도 인근 주변의 침수피해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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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하수암거 설치공사로 흥인문로에서 이어지는 양방 5차로 중 1차로씩 통제돼 차량 통행시 불편이 예상되니 공사구간을 통행하는 차량은 서행 또는 우회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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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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