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코스닥 지수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기관 매물로 상승폭을 반납한 코스닥 지수는 오후 들어 가닥을 잡지 못하고 있다. 오전 내내 매도 물량을 쏟아내던 개인은 지수가 510선에 근접하면서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후 2시27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0.88포인트(0.17%) 오른 513.04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이 81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각각 5억원, 15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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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서울반도체(-0.99%)와 셀트리온(-2.01%), SK브로드밴드(-1.68%) 등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소디프신소재(3.16%)와 SK컴즈(4.25%) 등은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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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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