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금리가 채권선물 움직임에 연동하며 하락하고 있다. 하루앞으로 다가온 금통위로 인해 조용한 분위기라는 평가다. CRS도 거래없이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환율이 등락을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제공 : 마켓포인트>";$size="550,151,0";$no="20100511112616679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11일 오전 11시20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2~3bp가량 하락세다. IRS 1년물이 전장대비 2bp 내린 2.88%를 기록하고 있고, 3년물과 5년물이 전장비 3bp 하락한 3.71%와 4.00%를 나타내고 있다.

CRS는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1.37%를, 3년물이 2.62%를, 5년물이 3.25%를 보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이틀연속 축소세다. 1년물이 전장 -153bp에서 -151bp를 기록중이다. 3년물도 전장 -112bp에서 -108bp를, 5년물 또한 전일 -78bp에서 -74bp를 나타내고 있다.

AD

복수의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는 “IRS가 채권선물 움직임에 연동되는 모습이다. 내일 금통위를 앞두고 조용한편”이라며 “CRS도 거래없이 보합권에서 조용하다. 한차례 환율이 위아래로 등락해서 그런지 소강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