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이건희 회장이 복귀한 삼성이 2020년까지 친환경 및 건강증진 신사업에 23조원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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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은 10일 저녁 승지원에서 신사업 추진과 관련한 사장단회의를 갖고, 2020년까지 총 23.3조원을 투자키로 했다. 삼성은 태양전지, 자동차용 전지, LED,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등 친환경 및 건강증진 사업을 신수종 사업으로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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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ja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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