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하이투자증권은 11일 테크노세미켐에 대해 2분기부터 최대 분기실적 갱신 행진이 시작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5200원에서
2만8200원으로 올려 잡았다.
송명섭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2분기부터 4분기까지 지속됐던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갱신이 올해 2분기부터 재개될 전망"이라며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보다 각각 19%, 35% 증가한 900억원과 118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했다.
2분기에는 LG디스플레이 8세대 2차라인향 LCD재료 매출이 개시, 실적 호조를 견인할 전망이다. 이 라인에서 테크노세미켐의 식각액, 글래스(Thin Glass) 신규 매출은 3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부문과 2차전지 전해액 부문서도 매출 증가를 기대할 만 하다.
송 애널리스트는 "테크노세미켐의 주가는 아직도 상당한 저평가 상태"라며 "올해 매출액 3660억원, 영업이익 491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보다 각각 26%, 3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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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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