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ING생명이 퇴직연금 등 영업력 배가를 위한 전문가 영입에 나섰다.


ING생명은 10일 퇴직연금 서비스 및 방카슈랑스 영업 강화를 위해 서수철 상무와 주신옥 상무를 영업담당 상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서 상무는 지난 1980년 현 IBK 기업은행의 전신인 중소기업은행에 입사, 30년 동안 지점장 및 본부장을 역임하면서 금융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와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평가되고 있다.


주신옥 상무는 지난 1978년 KB국민은행에 입사한 이래 34년 동안 주요 지점의 지점장과 본부장으로 근무하면서 영업과 경영지원에 전반에 걸쳐 폭넓고 다양한 금융지식과 경험을 쌓아왔다.

새로 부임한 서수철 상무와 주신옥 상무는 오랜 기간 은행에서 쌓아온 금융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KB 국민은행과 IBK 은행을 통한 ING생명의 방카슈랑스 영업 강화와 대기업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퇴직연금 유치에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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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ING생명 기업연금본부 부사장은 "두 임원의 영입으로 은행을 비롯한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퇴직연금 유치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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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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