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뉴욕증시 하락폭이 급격히 확대됐다. 유로존 우려감이 금융시장을 강타하면서 시장참가들은 패닉상태에 빠졌다.


6일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장중 8.8%까지 낙폭을 키웠다. 이는 '블랙먼데이'로 인한 급락세가 연출됐던 지난 1987년 이후 최대폭이다.

S&P500지수도 8.6% 가까이 폭락하면서 지난 2008년 12월 이후 최대폭 하락했다.


이날 시장참가자들은 ECB가 국채 매입을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유로존 재정위기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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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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