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민계홍·사진)은 5일(현지시간) 프랑스의 방사성폐기물관리기관인 안드라社(사장 마리끌로드 뒤피)를 방문해 기술교류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민계홍 이사장은 지난해 기술협력협정을 체결한 안드라측 요청으로 현지를 방문, 기술협력을 위한 인적교류 및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하고 정례 기술교류회의 개최를 포함한 구체적인 실무작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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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라社는 중ㆍ저준위,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건설, 운영 및 관련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기관. 현재 로브(L'aube) 지역에서 중ㆍ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과 뷔르(Bure)지역에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관련 연구개발을 위한 지하 500m 시험시설을 운영중이며 방사성폐기물과 관련하여 세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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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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