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청은 소상공인의 신시장 개척을 돕는 '소상공인 사업모델 선진화' 계획을 짜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사업모델 25개를 지원하고 그 중 성공사례 20개를 도출하는 것이 목표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기존 소상공인 업종은 유사모델이 많아 과당 경쟁을 피할 수 없다"며 "이번 계획은 신사업 아이디어를 지닌 소상공인의 블루오션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고 말했다.


특히 20개 창업사례 도출 모델은 창업전문가의 밀착 컨설팅, 창업비용(2000만원 한도) 등 일괄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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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온라인(www.sbdc.or.kr)에서 신청서 다운 후 이메일(bm@sosang.or.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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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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