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방송 3사 주말 심야 드라마 시청률 경쟁에서 SBS '이웃집 웬수'가 1위자리를 차지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이웃집 웬수'는 전국 시청률 2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인 19.3%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채기훈 역의 최원영이 윤하영 역의 윤채아의 어머니에게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선물하는 모습을 연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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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인생은 아름다워'는 전국시청률 17.5%를, KBS1 '거상 김만덕'은 11.7%를,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13.8%를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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