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미국의 일간지 워싱턴타임스가 운영난으로 회사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일 보도했다.
WP는 지난해 7월부터 연간 3500만달러에 달하는 통일교의 지원이 끊겨 워싱턴타임스의 신문사 운영이 어려워졌다고 보도했다.
니컬러스 치아이아 워싱턴타임스 이사는 "최근 우리 회사를 사들이거나 우리와 제휴하는 문제에 관심 있는 몇몇 당사자들과 의견을 교환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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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타임스는 지난 1982년 설립된 보수적인 색채의 일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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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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