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까짓거미쳐보자? 무슨 말이야?"


빅뱅, 2NE1, 세븐, 거미 등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측이 최근 홈페이지에 의미심장한 문구를 삽입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홈페이지 첫 화면에는 '까짓거미쳐보자'라는 문구가 화면 가득 채운다. 문구를 클릭하면 바로 '0429'의 미투데이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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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작성된 글에는 '19일 오전 10시'라는 글이 적혀져 있어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팬들은 띄어쓰기를 달리 해 '까짓 거미 쳐보자'라고 해석, 소속가수 거미의 컴백이 조만간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의견을 제시하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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