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이승연이 남편, 딸과 찍은 광고화보를 공개했다.


이승연은 최근 남편 김문철씨, 딸 아람과 함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컨버스와 가정의 달을 맞아 '러브 앤 크리에이티브(LOVE & Creative)' 캠페인 화보를 촬영해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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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회복지단체 '아이들과 미래'의 소외 아동과 청소년 150명에게 따뜻한 친필 메시지와 함께 컨버스 운동화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두 살 연하의 재미동포 사업가 김문철씨와 결혼해 지난해 6월 딸을 낳았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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