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유성티에스아이는 전 대표이사 임창수, 송현수,김환교가 대표이사 재직시 업무상 횡령과 배임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됐다고 12일 공시했다.

AD

공시된 전대표이사 임창수의 혐의금액은 39억1100만원, 전대표이사 김환교는 29억3600만원, 전대표이사 송현수와 김환교의 혐의금액이 19억원이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