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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케이블 채널 엠넷 '롤리팝걸 선발대회'에 일명 '서강대 티파니'로 불리는 백선아가 도전해 화제다.
백선아는 이미 케이블 채널 tvN '러브 스위치'에도 출연해 '서강대 티파니'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매주 월요일 방송되는 '롤리팝 걸 선발대회'에도 도전한 그는 단순한 외모 뿐 아니라 화려한 이력을 소유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귀여운 눈웃음과 탁월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그는 이미 2009년 미스 유니버시티에도 서강대 대표로 출전한 경력이 있으며 각종 모델로도 활약한 바 있다. 여기에 경영학과 학도인 그녀 4년 내내 전액 장학금을 확정 받은 만큼 학업에도 성실함을 보이고 있으며 교환학생으로 하와이에서 공부한 후 현재 취업 대란에도 불구하고 졸업 전 FB 투자자문회사 PB 정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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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행복하다"는 백선아는 이번 '롤리팝걸 선발대회' 역시 20대이기에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누리꾼들의 응원을 부탁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그의 미니홈피를 찾으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방송에서는 섹시한 모습을 주로 보았는데 홈피를 보니 귀여운 모습이 정말 티파니를 닮았다', '엄친딸 중의 엄친딸'이라며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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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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