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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월드컵 기념이벤트 풍성

최종수정 2010.06.04 09:24 기사입력 2010.04.0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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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AK플라자가 월드컵을 앞두고 오는 18일까지 추첨을 통해 월드컵 공인구 '자블라니(90명)'와 축구 국가대표 공식 유니폼(50명), 아디다스 아동축구화(50명), 나이키 축구양말(110명) 등을 총 300명에게 증정한다.

같은 기간 '축구사랑 가족사진전'에서는 월드컵 공인구(10명)도 증정한다.
구로본점에서는 6일부터 8일까지, 12일부터 15일까지 자사 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가운데 선착순 하루 100명에게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관람 티켓을 제공한다.

또 11일까지는 '여성캐릭터 로맨틱 봄 상품전'을 열고 라인, 케네스레이디, 리스트, 리안뉴욕 등의 원피스, 블라우스, 티셔츠 등을 1만9000원부터 특가 판매한다.

수원점은 11일 오후 2시와 3시에 각각 MLB, 폴로진, 버커루진, 리바이스, DOHC 등이 참가하는 비보이(B-BOY) 패션쇼를 마련했다.
9일부터 15일까지는 매일 릴레이로 탠디, 오브엠, 빈치스벤치 등의 구두와 핸드백을 각각 6만9000원, 5만9000원, 4만원 등 특가로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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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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