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 최근 전파를 타기 시작한 에이스 침대의 광고 중 일부";$size="550,366,0";$no="201004051035482889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가구가 아닌 과학. 침대가 과학을 넘어 S라인을 살리는 역할까지 한다는 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전파를 타기 시작한 에이스 침대의 TV광고는 침대와 S라인의 관계를 잘 표현한 것으로 평가된다. 주로 S라인은 운동이나 식습관 등에서 연관 관계를 찾을 수 있었지만 에이스 침대가 수면습관에서 S라인을 지킨다는 새로운 메시지를 던진 것.
광고에서는 매트리스의 스프링이 피아노 건반처럼 움직이면서 모델의 허리라인을 받쳐주는 장면을 통해 침대가 S라인을 지킨다는 것을 전한다.
광고를 제작한 오리콤 관계자는 “174cm의 훤칠한 키와 빼어난 몸매로 명품 S라인을 선보인 양윤영이 ‘꿈의 S라인’이라는 몽환적 느낌의 광고컨셉을 잘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이스침대가 가진 기술력을 강조하고, 특징을 전달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도록 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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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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