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최종판정 정정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미국 상무부는 지난달 24일자 연방관보를 통해 자국으로 수입되는 한국산 다이아몬드 절삭공구의 반덤핑 부과 최종판정을 정정했다.
이번 정정으로 지난해 11월 최종판정에 덤핑률이 낮아졌다.
업체별로는 이화다이아몬드가 12.76%에서 8.80%, 신한다이아몬드는 26.55%에서 16.88%로 줄었다. 효성다이아몬드는 6.43%로 그대로이며, 기타 업체는 16.39%에서 11.10%로 낮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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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는 지난 최종판정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해 이를 바로 잡는 과정에서 업체별 가중평균마진율을 정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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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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