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 심의위원회 열어야.. 4월 집행계획 아직 없어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고용 산재보험기금 집행은 시장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근 몇 년간 월별 균등원칙을 고수해왔다. 별도의 심의위원회를 거쳐야 하는 절차상 문제도 있어 4월중에는 결정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일 노동부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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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해 전체규모는 5~6조원사이가 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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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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