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메리츠종합금융증권(대표이사 최희문, 이하 메리츠종금증권)이 출범 후 첫 종금형 상품인 ‘THE CMA plus’와 ‘메리츠 발행어음’을 1일부터 판매한다.


'THE CMA plus'는 종금형 CMA로 1년 가입 시 최대 연 3.7%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금액별 한도나 추가 조건없이 금리가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입고객들은 1인당 5천만원까지 예금자보호를 받을 수 있다.

메리츠 발행어음은 1년 가입 시 연 4.0%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정기예금식 확정금리의 예금자보호상품이다. 고객이 30일에서 1년까지 자유롭게 만기를 선택할 수 있어 여유자금 운용에 유리한 금융상품이다.


또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메리츠종금증권은 1천만원까지 보장되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 피싱) 안심보험 무료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올 2010년 12월까지 고객들은 전국은행 ATM 출금수수료 및 인터넷 뱅킹 수수료, 입출금 SMS통보서비스도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THE CMA plus와 메리츠 발행어음은 메리츠종금증권의 강점을 살려 첫 출시하는 종금형 상품"이라며 "예금자보호 및 확정금리를 제공해 안정성, 수익성, 편리성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또한 메리츠종금증권은 이번 출범을 기념하여 총 2억원의 경품이 걸린 ‘황금열쇠를 잡아라' 이벤트를 개최 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1억원 이상 예탁자산을 유치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하여 100만원 상당의 황금열쇠를 제공한다. 5만원 상당의 패밀리레스토랑 식사권, 고급 매니큐어세트, 친환경 주방세제, 제주생수, 자산설계리포트 등이 제공되며 THE CMA plus 사용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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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MA plus와 메리츠발행어음의 문의 및 가입은 컨택센터 및 전국 본지점에서 가능하며 이벤트 참여방법은 메리츠종금증권 홈페이지(www.imerit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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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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