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세계적인 명문인 록펠러 가문의 스티븐 C. 록펠러 주니어(Steven C. Rockefeller, Jr) 리-에코홀딩스 회장(50)이 26일 서울 중구 초동에 위치한 아시아미디어타워를 방문했다.
록펠러 주니어 회장은 아시아경제신문의 초청으로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 26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권대우 아시아경제신문 회장과의 조찬 면담을 시작으로 4박5일 간의 공식일정에 들어갔다.
록펠러 주니어 회장은 아시아미디어그룹을 방문, 임영욱 아시아미디어그룹 회장을 비롯한 그룹 임원들을 만나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록펠러 주니어 회장은 권대우 회장을 비롯해 권찬우 상명대학교 교수, 조나단 민욱 메인 리-에코홀딩스 사장과 특별 대담을 실시했다.
대담에서 록펠러 주니어 회장은 자신이 NGO 국제구호기구를 통해 벌이고 있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하고 우리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녹색성장과 미소금융(마이크로 크레딧 뱅킹) 등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한편 록펠러 주니어 회장은 직접 아시아미디어그룹 사내 투어를 제안해, 각 부서를 돌며 그룹 임직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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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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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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