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알리스테어 달링 영국 재무장관이 24일(현지시간) 2010~2011년 회게연도 예산안을 발표하며 "올해 경제성장률이 1~1.5%를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내년 경제 성장률은 앞서 영국중앙은행이 내놓았던 3~3.5% 수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지난해 발표했던 3.75%보다 낮은 수준이다.
달링 장관은 이어 "부채 규모는 회계연도 2011~2012년 1310억 파운드에서 1100억 파운드, 890억 파운드, 740억 파운드로 매년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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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공공 부문의 지출을 즉시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하지만 그것은 잘못됐고 위험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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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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